반기별 재학현황 자료 6개 시점(매년 4월 1일·10월 1일 기준)을 통합하여 총원, 과정 구성, 국적·권역 분포의 변화를 정리한 보고서입니다. 재학생(유예생 포함) 기준, 휴학생 제외.
| 순위 | 국적 | 추이(24.04~26.10) | 24.04 | 26.10 | 비중 | 증감 |
|---|---|---|---|---|---|---|
| 1 | 중국 | 738 | 557 | 29.2% | -181 (-24.5%) | |
| 2 | 베트남 | 215 | 465 | 24.4% | +250 (+116.3%) | |
| 3 | 미얀마 | 141 | 217 | 11.4% | +76 (+53.9%) | |
| 4 | 일본 | 130 | 133 | 7.0% | +3 (+2.3%) | |
| 5 | 대만 | 30 | 70 | 3.7% | +40 (+133.3%) | |
| 6 | 인도네시아 | 61 | 66 | 3.5% | +5 (+8.2%) | |
| 7 | 러시아 | 47 | 63 | 3.3% | +16 (+34.0%) | |
| 8 | 우즈베키스탄 | 59 | 54 | 2.8% | -5 (-8.5%) | |
| 9 | 카자흐스탄 | 23 | 30 | 1.6% | +7 (+30.4%) | |
| 10 | 인도 | 7 | 21 | 1.1% | +14 (+200.0%) | |
| 11 | 몽골 | 21 | 20 | 1.0% | -1 (-4.8%) | |
| 12 | 파키스탄 | 11 | 17 | 0.9% | +6 (+54.5%) | |
| 13 | 노르웨이 | 0 | 16 | 0.8% | +16 | |
| 14 | 네팔 | 3 | 15 | 0.8% | +12 (+400.0%) |
총원은 1,650~1,750명대에서 정체되다가 2026년 하반기 1,909명으로 처음 1,900명을 넘었습니다. 2025.10 대비 +158명(+9.0%), 2024.04 대비 +231명(+13.8%)입니다. 전년 동기(2025.10) 대비 학사과정 +143명, 교환학생 +44명, 연수과정 +43명이 늘었고 대학원은 72명 줄었습니다.
대학원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대학원 재학생은 600명 → 452명(-24.7%)으로 6개 시점 연속 감소했습니다. 특히 박사과정이 270명 → 173명(-35.9%)으로 가장 크게 줄었고, 그 핵심은 중국 박사과정(203명 → 95명)의 감소입니다.
국적 구성이 중국 단일 의존에서 베트남·미얀마 중심의 동남아 축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738명 → 557명(비중 44.0% → 29.2%)으로 줄었고, 베트남은 215명 → 465명(비중 12.8% → 24.4%)으로 2배 이상 늘어 중국과의 격차가 92명까지 좁혀졌습니다. 동남아시아 권역 전체는 452명 → 777명입니다.
베트남 증가의 절반 가까이는 연수과정(어학연수)입니다. 베트남 연수과정은 43명 → 165명, 학사과정은 128명 → 232명입니다. 미얀마는 학사과정(60명 → 176명)이 주도하며 연수과정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연수생이 학위과정으로 전환되는지가 향후 학사 재학생 규모를 결정하는 변수입니다.
비학위 과정(교환·연수) 비중이 26.5% → 33.1%로 커졌습니다. 연수과정은 354명 → 502명(+42%), 교환학생은 2026.10에 129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대만 18명, 노르웨이 16명 등 유럽·대만 교환 확대).
시장 성장에 못 미치는 성장. 전국 유학생은 2025년 +21.3%, 부산은 2025년 +24.5%·2026년 +30.6% 늘었지만 부경대는 같은 기간 -1.8% → +3.6% → +9.0%에 그쳐 부산 내 점유율이 11.7%에서 7.8%로 낮아졌습니다(5절 비교 참조).
국적 다양성은 수치상 비슷하지만(71개국 → 63개국) 구성은 바뀌었습니다. 2024.04 이후 새로 유입된 국적은 14개(그리스, 노르웨이, 라오스, 마다가스카르, 베냉, 벨기에, 소말리아, 스웨덴,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튀니지, 팔라우, 핀란드), 사라진 국적은 22개입니다. 아프리카·유럽의 소수 국적은 대부분 1~3명 규모로 유동적이며, 대만(30명 → 70명)과 네팔(3명 → 15명)이 중위권에서 눈에 띄게 성장했습니다.
총원은 2024.04 1,678명에서 1,650~1,750명대를 오르내리다 2026.10 1,909명으로 올라섰습니다. 상반기(4월)는 하반기(10월)보다 연수과정이 적어 총원이 낮게 나오는 계절성이 있으므로, 추세 비교는 같은 달끼리(4월↔4월, 10월↔10월)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10월 기준으로는 2024년 1,752명 → 2025년 1,751명 → 2026년 1,909명이고, 4월 기준으로는 2024년 1,678명 → 2025년 1,648명 → 2026년 1,707명입니다.
| 과정 | 2024.04 | 2024.10 | 2025.04 | 2025.10 | 2026.04 | 2026.10 | 전기(26.04) 대비 | 24.04→26.10 |
|---|---|---|---|---|---|---|---|---|
| 학사과정 | 633 | 672 | 649 | 683 | 718 | 826 | +108 (+15.0%) | +193 (+30.5%) |
| 석사과정 | 299 | 291 | 283 | 264 | 합산 | 249 | -15 (-5.7%) | -50 (-16.7%) |
| 석박사통합 | 31 | 31 | 30 | 35 | 합산 | 30 | -5 (-14.3%) | -1 (-3.2%) |
| 박사과정 | 270 | 249 | 240 | 225 | 합산 | 173 | -52 (-23.1%) | -97 (-35.9%) |
| 대학원 소계 | 600 | 571 | 553 | 524 | 471 | 452 | -19 (-4.0%) | -148 (-24.7%) |
| 교환학생 | 91 | 119 | 110 | 85 | 88 | 129 | +41 (+46.6%) | +38 (+41.8%) |
| 연수과정 | 354 | 390 | 336 | 459 | 430 | 502 | +72 (+16.7%) | +148 (+41.8%) |
| 합계 | 1,678 | 1,752 | 1,648 | 1,751 | 1,707 | 1,909 | +202 (+11.8%) | +231 (+13.8%) |
| 국적 수 | 71 | 68 | 63 | 66 | 62 | 63 |
대학원은 6개 시점 내내 감소(600 → 452명)했고, 학사과정은 2026년 들어 두 시점 연속 크게 늘었습니다(683 → 718 → 826명). 박사과정 세부는 2026.04 자료에 없어 합산으로 표시했습니다.
| 국적 | 2024.04 | 2024.10 | 2025.04 | 2025.10 | 2026.04 | 2026.10 | 전기 대비 | 24.04→26.10 |
|---|---|---|---|---|---|---|---|---|
| 중국 | 738 (44.0%) | 779 (44.5%) | 665 (40.4%) | 643 (36.7%) | 535 (31.3%) | 557 (29.2%) | +22 (+4.1%) | -181 (-24.5%) |
| 베트남 | 215 (12.8%) | 201 (11.5%) | 242 (14.7%) | 266 (15.2%) | 370 (21.7%) | 465 (24.4%) | +95 (+25.7%) | +250 (+116.3%) |
| 미얀마 | 141 (8.4%) | 163 (9.3%) | 187 (11.3%) | 201 (11.5%) | 211 (12.4%) | 217 (11.4%) | +6 (+2.8%) | +76 (+53.9%) |
| 일본 | 130 (7.7%) | 154 (8.8%) | 127 (7.7%) | 148 (8.5%) | 120 (7.0%) | 133 (7.0%) | +13 (+10.8%) | +3 (+2.3%) |
| 대만 | 30 (1.8%) | 36 (2.1%) | 28 (1.7%) | 39 (2.2%) | 47 (2.8%) | 70 (3.7%) | +23 (+48.9%) | +40 (+133.3%) |
| 인도네시아 | 61 (3.6%) | 57 (3.3%) | 48 (2.9%) | 74 (4.2%) | 66 (3.9%) | 66 (3.5%) | 0 (0.0%) | +5 (+8.2%) |
| 러시아 | 47 (2.8%) | 54 (3.1%) | 63 (3.8%) | 74 (4.2%) | 62 (3.6%) | 63 (3.3%) | +1 (+1.6%) | +16 (+34.0%) |
| 우즈베키스탄 | 59 (3.5%) | 58 (3.3%) | 58 (3.5%) | 59 (3.4%) | 56 (3.3%) | 54 (2.8%) | -2 (-3.6%) | -5 (-8.5%) |
| 카자흐스탄 | 23 (1.4%) | 23 (1.3%) | 22 (1.3%) | 29 (1.7%) | 30 (1.8%) | 30 (1.6%) | 0 (0.0%) | +7 (+30.4%) |
| 인도 | 7 (0.4%) | 11 (0.6%) | 16 (1.0%) | 21 (1.2%) | 17 (1.0%) | 21 (1.1%) | +4 (+23.5%) | +14 (+200.0%) |
중국은 2024.10(779명) 이후 네 시점 연속 감소하다 2026.10 소폭 반등(+22명)했고, 베트남은 2024.10 이후 네 시점 연속 증가해 2026.10 465명이 되었습니다. 미얀마는 2026년 들어 둔화(201 → 211 → 217명), 대만은 2026년 두 시점 연속 증가(39 → 47 → 70명)했습니다.
2026.04 자료는 석사·박사·석박사통합을 '대학원과정'으로 합산 제공하여 세부 구분이 없습니다. 2024.10의 '학석사연계' 1명은 학사과정에 합산했습니다. 2025.04 석사과정에는 복수학위생 6명, 2026.04에는 1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기준시점 | 총계 | 학사 | 대학원 | (석사) | (박사) | 교환학생 | 연수과정 | 학위과정 비중 | 국적 수 |
|---|---|---|---|---|---|---|---|---|---|
| 2024.04 | 1,678 | 633 | 600 | 299 | 270 | 91 | 354 | 73.5% | 71 |
| 2024.10 | 1,752 | 672 | 571 | 291 | 249 | 119 | 390 | 70.9% | 68 |
| 2025.04 | 1,648 | 649 | 553 | 283 | 240 | 110 | 336 | 72.9% | 63 |
| 2025.10 | 1,751 | 683 | 524 | 264 | 225 | 85 | 459 | 68.9% | 66 |
| 2026.04 | 1,707 | 718 | 471 | 합산 제공 | 합산 제공 | 88 | 430 | 69.7% | 62 |
| 2026.10 | 1,909 | 826 | 452 | 249 | 173 | 129 | 502 | 66.9% | 63 |
| 과정 | 2024.04 | 비중 | 2026.10 | 비중 | 증감(2년 6개월) |
|---|---|---|---|---|---|
| 학사과정 | 633 | 37.7% | 826 | 43.3% | +193 (+30.5%) |
| 석사과정 | 299 | 17.8% | 249 | 13.0% | -50 (-16.7%) |
| 석박사통합 | 31 | 1.8% | 30 | 1.6% | -1 (-3.2%) |
| 박사과정 | 270 | 16.1% | 173 | 9.1% | -97 (-35.9%) |
| 대학원 소계 | 600 | 35.8% | 452 | 23.7% | -148 (-24.7%) |
| 교환학생 | 91 | 5.4% | 129 | 6.8% | +38 (+41.8%) |
| 연수과정 | 354 | 21.1% | 502 | 26.3% | +148 (+41.8%) |
| 합계 | 1,678 | 100.0% | 1,909 | 100.0% | +231 (+13.8%) |
2026.04는 세부 구분이 제공되지 않아 점을 표시하지 않고 2025.10과 2026.10을 직접 연결했습니다. 박사과정은 매 시점 감소하여 2년 반 만에 100명 가까이 줄었습니다.
중국은 2024.10 779명을 정점으로 4개 시점 연속 감소 후 2026.10 소폭 반등(+22명)했으나, 비중은 44.5%에서 29.2%로 15%p 이상 낮아졌습니다. 베트남은 같은 기간 매 시점 증가하여 2026.10 465명(24.4%)에 이르렀습니다. 현 추세가 유지되면 2027년 중 베트남이 최대 국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얀마는 2026년 들어 증가세가 둔화(211명 → 217명)되었고, 일본은 120~150명대에서 횡보하며 연수·교환 비중이 높은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순위 | 국적 | 2024.04 | 2024.10 | 2025.04 | 2025.10 | 2026.04 | 2026.10 | 2026.10 비중 | 증감(24.04→26.10) |
|---|---|---|---|---|---|---|---|---|---|
| 1 | 중국 | 738 | 779 | 665 | 643 | 535 | 557 | 29.2% | -181 (-24.5%) |
| 2 | 베트남 | 215 | 201 | 242 | 266 | 370 | 465 | 24.4% | +250 (+116.3%) |
| 3 | 미얀마 | 141 | 163 | 187 | 201 | 211 | 217 | 11.4% | +76 (+53.9%) |
| 4 | 일본 | 130 | 154 | 127 | 148 | 120 | 133 | 7.0% | +3 (+2.3%) |
| 5 | 대만 | 30 | 36 | 28 | 39 | 47 | 70 | 3.7% | +40 (+133.3%) |
| 6 | 인도네시아 | 61 | 57 | 48 | 74 | 66 | 66 | 3.5% | +5 (+8.2%) |
| 7 | 러시아 | 47 | 54 | 63 | 74 | 62 | 63 | 3.3% | +16 (+34.0%) |
| 8 | 우즈베키스탄 | 59 | 58 | 58 | 59 | 56 | 54 | 2.8% | -5 (-8.5%) |
| 9 | 카자흐스탄 | 23 | 23 | 22 | 29 | 30 | 30 | 1.6% | +7 (+30.4%) |
| 10 | 인도 | 7 | 11 | 16 | 21 | 17 | 21 | 1.1% | +14 (+200.0%) |
| 11 | 몽골 | 21 | 20 | 18 | 18 | 15 | 20 | 1.0% | -1 (-4.8%) |
| 12 | 파키스탄 | 11 | 13 | 16 | 17 | 14 | 17 | 0.9% | +6 (+54.5%) |
| 13 | 노르웨이 | 0 | 2 | 2 | 3 | 0 | 16 | 0.8% | +16 |
| 14 | 네팔 | 3 | 3 | 3 | 1 | 0 | 15 | 0.8% | +12 (+400.0%) |
| 15 | 방글라데시 | 10 | 7 | 8 | 11 | 9 | 15 | 0.8% | +5 (+50.0%) |
| 16 | 캄보디아 | 15 | 14 | 12 | 13 | 11 | 12 | 0.6% | -3 (-20.0%) |
| 17 | 멕시코 | 3 | 3 | 6 | 5 | 5 | 9 | 0.5% | +6 (+200.0%) |
| 18 | 미국 | 8 | 16 | 10 | 9 | 11 | 9 | 0.5% | +1 (+12.5%) |
| 19 | 튀르키예 | 3 | 4 | 6 | 6 | 10 | 9 | 0.5% | +6 (+200.0%) |
| 20 | 키르기스스탄 | 5 | 5 | 5 | 5 | 7 | 7 | 0.4% | +2 (+40.0%) |
국적별로 재학 유형이 뚜렷하게 다릅니다. 중국은 학사·대학원·연수가 고르게 분포한 유일한 국적이며 박사과정의 55%(95/173)를 차지합니다. 베트남과 미얀마는 학사과정 중심(각 232명, 176명)이고, 베트남은 연수과정 165명이 더해져 있습니다. 일본·대만은 연수·교환 등 비학위 과정이 대부분이며, 인도네시아는 대학원(석사 17·박사 24·통합 8)이 재학생의 74%를 차지하는 대학원 중심 국적입니다.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은 학사 중심,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는 대학원 중심으로 남아시아권 대학원 유입이 소규모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학생 셋 중 둘이 여학생입니다(64%). 학사 67%, 석사 65%, 교환 77%가 여성이고 박사만 52%로 균형에 가깝습니다. 일본·몽골·카자흐스탄·미얀마는 여학생이 80% 안팎이며, 우즈베키스탄만 남학생이 더 많습니다. 기숙사·상담·안전 등 지원 체계를 여학생 중심으로 설계할 근거가 됩니다.
신입 유입이 매년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재학생 중 2024년 입학 384명, 2025년 585명, 2026년 718명(학사 284, 교환 130, 석사 119, 박사 88)입니다. 베트남은 2024년 32명 → 2026년 212명으로 5배가 됐고, 중국은 186 → 197명으로 유지, 미얀마는 93 → 55명으로 꺾였습니다. 네팔(15명)·대만(20명)은 2026년에 새로 들어온 집단입니다.
박사 신입은 줄지 않았는데 박사 재학 수는 줄었습니다. 박사 입학 코호트는 2024년 101명, 2025년 90명, 2026년 88명으로 유지되는 반면 FIMS 박사 재학자는 417명으로 본부 집계(박사+통합 203명)의 두 배입니다. 차이는 대부분 수료 후 미졸업 상태로 추정되며, 박사 감소의 실체가 "유입 감소"가 아니라 "졸업 적체 + 중국 박사 축소"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2020년 이전 입학 박사 44명은 개별 점검이 필요합니다.
현재 재학 중인 학생을 입학연도로 나눈 것이라 과거 연도는 졸업·이탈로 줄어든 잔존 인원입니다. 교환학생은 1학기~1년 단위라 최근 2년만 남습니다.
| 국적 | 남 | 여 | 여성 비율 |
|---|---|---|---|
| 중국 | 249 | 407 | 62% |
| 베트남 | 101 | 216 | 68% |
| 미얀마 | 48 | 166 | 78% |
| 일본 | 7 | 63 | 90% |
| 인도네시아 | 36 | 42 | 54% |
| 우즈베키스탄 | 35 | 30 | 46% |
| 대만 | 7 | 25 | 78% |
| 러시아 | 6 | 23 | 79% |
| 카자흐스탄 | 5 | 23 | 82% |
| 몽골 | 3 | 23 | 88% |
| 인도 | 13 | 13 | 50% |
| 파키스탄 | 13 | 9 | 41% |
| 국적 | 2022 입학 | 2023 입학 | 2024 입학 | 2025 입학 | 2026 입학 |
|---|---|---|---|---|---|
| 중국 | 39 | 51 | 186 | 161 | 197 |
| 베트남 | 12 | 14 | 32 | 159 | 212 |
| 미얀마 | 5 | 18 | 49 | 93 | 55 |
| 일본 | 6 | 11 | 16 | 22 | 33 |
| 인도네시아 | 4 | 6 | 11 | 30 | 30 |
| 우즈베키스탄 | 5 | 4 | 21 | 15 | 17 |
| 대만 | 2 | 0 | 9 | 9 | 20 |
| 러시아 | 1 | 7 | 4 | 17 | 9 |
| 카자흐스탄 | 2 | 5 | 8 | 6 | 10 |
| 몽골 | 4 | 2 | 2 | 5 | 6 |
| 과정 | 19세 이하 | 20~24세 | 25~29세 | 30~34세 | 35~39세 | 40세 이상 | 계 |
|---|---|---|---|---|---|---|---|
| 학사 | 42 | 562 | 198 | 23 | 1 | 1 | 827 |
| 석사 | 0 | 63 | 204 | 53 | 23 | 5 | 348 |
| 박사 | 0 | 9 | 136 | 139 | 75 | 52 | 411 |
| 교환 | 5 | 167 | 32 | 1 | 0 | 0 | 205 |
| 연수 | 91 | 89 | 50 | 18 | 10 | 1 | 259 |
자료: FIMS 학적관리 목록 fims_lang_2026-10.xls, fims_regular_2026-10.xls (재학생여부 Y). 성별·연령은 외국인등록번호 앞 7자리에서 산출했고 개인 식별 정보는 어떤 산출물에도 저장하지 않았습니다. FIMS는 수료생·일부 휴학 상태를 재학으로 포함할 수 있어 본부 반기 집계(학사 826·석사 249·통합 30·박사 173·교환 129·연수 502)와 인원이 다릅니다. 어학연수 목록(한국어연수과정)은 성별 정보가 없어 성별 집계에서는 제외되고, 연령·국적·입학 코호트에는 포함됩니다.
전국적으로 학위과정 유학생의 인문사회 계열 비중은 63.9%, 이공 계열은 23.9%이며, 이공계 비중이 1년 새 2.5%p 올랐습니다(교육부 2025 교육기본통계). 부경대는 공학·수산·해양·정보 계열이 강한 대학이라 이공계 비중이 전국 평균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지만, 반기별 재학현황 자료에 학과 정보가 없어 아직 집계하지 못했습니다.
| 계열 | 2025 비중 | 2024 비중 |
|---|---|---|
| 인문사회 | 63.9% | 64.8% |
| 이공 | 23.9% | 21.4% |
| 기타(예체능·의약·교육 등) | 12.2% |
data/majors_2026-10.xlsx로 넣으면 계열별(인문사회·이공·예체능) 비중, 단과대학별 분포, 유학생 상위 학과, 전국 대비 비교가 이 자리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양식은 data/majors_TEMPLATE.xlsx를 참고하세요.| 권역 | 2024.04 | 비중 | 2026.10 | 비중 | 증감 |
|---|---|---|---|---|---|
| 동아시아 | 926 | 55.2% | 783 | 41.0% | -143 (-15.4%) |
| 동남아시아 | 452 | 26.9% | 777 | 40.7% | +325 (+71.9%) |
| 중앙아시아 | 92 | 5.5% | 97 | 5.1% | +5 (+5.4%) |
| 남아시아 | 38 | 2.3% | 73 | 3.8% | +35 (+92.1%) |
| 러시아·CIS | 50 | 3.0% | 67 | 3.5% | +17 (+34.0%) |
| 유럽 | 49 | 2.9% | 48 | 2.5% | -1 (-2.0%) |
| 미주 | 20 | 1.2% | 27 | 1.4% | +7 (+35.0%) |
| 중동·북아프리카 | 15 | 0.9% | 18 | 0.9% | +3 (+20.0%) |
| 아프리카(사하라 이남) | 34 | 2.0% | 17 | 0.9% | -17 (-50.0%) |
| 오세아니아 | 2 | 0.1% | 2 | 0.1% | 0 (0.0%) |
동아시아(중국·일본·대만·홍콩·몽골)는 926명에서 783명으로 줄어든 반면, 동남아시아는 452명에서 777명으로 늘어 2026.10 기준 두 권역이 거의 같은 규모가 되었습니다. 중앙아시아는 90~100명대에서 정체, 남아시아는 38명에서 73명으로 완만하게 증가했습니다. 유럽은 총원(48명)은 비슷하지만 교환학생 비중이 높고(33명), 2026.10 노르웨이 16명이 새로 유입되었습니다. 아프리카(사하라 이남)는 34명에서 17명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시장은 연 20~30% 성장하는데 부경대는 연 2~9% 성장에 그쳤습니다. 전국 유학생은 2025년 +21.3%, 부산은 2025년 +24.5%, 2026년 +30.6%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부경대는 2025.04 -1.8%, 2026.04 +3.6%, 2026.10 +9.0%였고, 그 결과 부산 내 점유율이 11.7%에서 7.8%로 떨어졌습니다. 절대 인원은 늘었지만 상대적 위치는 후퇴한 셈입니다.
전국은 교육부 교육기본통계(매년 4.1 기준), 부산은 부산시 집계(연 1회 발표), 부경대는 본부 내부 집계. 집계 기준이 달라 방향과 크기 비교용입니다.
| 연도 | 부산 전체(부산시) | 부경대(10월 기준) | 부경대 점유율 |
|---|---|---|---|
| 2024 | 14,961 | 1,752 | 11.7% |
| 2025 | 18,630 | 1,751 | 9.4% |
| 2026 | 24,328 | 1,909 | 7.8% |
막대 옆 %는 재학생 대비 유학생 비율. 부경대는 유학생 수 부산 6위, 비율(7.4%)은 부산대(5.7%)보다 높고 사립대(15~18%)보다 낮습니다. 대학알리미 공시 수치는 산정 기준(학위과정 재학생 중심)이 본부 내부 집계(교환·연수·유예생 포함)와 달라 절대값이 아니라 대학 간 상대 비교로 읽어야 합니다.
| 순위 | 대학 | 유학생 수 | 재학생 수 | 유학생 비율 |
|---|---|---|---|---|
| 1 | 경성대 | 1,966 | 12,568 | 15.6% |
| 2 | 동아대 | 1,676 | 17,634 | 9.5% |
| 3 | 동서대 | 1,497 | 8,582 | 17.4% |
| 4 | 부산외대 | 1,192 | 6,471 | 18.4% |
| 5 | 부산대 | 1,134 | 19,900 | 5.7% |
| 6 | 국립부경대 | 1,115 | 15,131 | 7.4% |
| 7 | 신라대 | 1,093 | 6,877 | 15.9% |
| 8 | 동명대 | 1,056 | 6,761 | 15.6% |
| 9 | 영산대 | 940 | 5,696 | 16.5% |
| 10 | 동의과학대 | 630 | 4,050 | 15.6% |
| 11 | 부산가톨릭대 | 614 | 3,449 | 17.8% |
| 12 | 동의대 | 586 | 14,302 | 4.1% |
| 13 | 울산과학대 (울산) | 468 | 5,224 | 9.0% |
| 14 | 부산과학기술대 | 417 | 3,981 | 10.5% |
| 15 | 경남정보대 | 409 | 5,418 | 7.5% |
| 16 | 울산대 (울산) | 257 | 10,606 | 2.4% |
| 17 | 한국해양대 | 241 | 6,326 | 3.8% |
국립대 가운데 부경대는 경북대·서울대·부산대 다음 4위이며, 강원대·전북대·전남대와 1,110명대에서 접전입니다. 비율(7.4%)은 경북대와 같고 서울대(8.0%)에 근접합니다.
전국 상위권은 수도권 사립대가 차지합니다(서정대 5,092, 가천대 4,996, 중앙대 4,935, 연세대 4,740, 고려대 4,471). 비수도권 1위는 계명대 3,044명이고, 부산 1위 경성대(1,966명)는 전국 22위 수준입니다. 사총협 통계 기준 4년제 유학생의 56%가 수도권에 있고 부산 비중은 8.3%입니다.
| 국적 | 전국 비중(2025.4) | 부경대 2025.04 | 부경대 2026.10 | 전국 대비 차이 |
|---|---|---|---|---|
| 중국 | 30.2% | 40.4% | 29.2% | -1.0%p |
| 베트남 | 29.7% | 14.7% | 24.4% | -5.3%p |
| 우즈베키스탄 | 6.2% | 3.5% | 2.8% | -3.4%p |
| 몽골 | 6.0% | 1.1% | 1.0% | -5.0%p |
| 네팔 | 5.0% | 0.2% | 0.8% | -4.2%p |
| 미얀마 | 2.9%* | 11.3% | 11.4% | +8.5%p |
| 일본 | - | 7.7% | 7.0% |
전국적으로는 중국(30.2%)과 베트남(29.7%)이 비슷하고 그 뒤를 우즈베키스탄·몽골·네팔(합계 17.2%)이 잇습니다. 부경대는 2026.10 기준 중국·베트남 구도는 전국과 비슷해졌지만, 우즈베키스탄·몽골·네팔 합산 비중이 4.7%로 전국의 4분의 1 수준입니다. 반대로 미얀마(11.4%), 일본(7.0%), 러시아(3.3%)는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부경대 특화 국가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느는 중앙아시아·네팔 수요를 거의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며, 글로벌혁신대학 영어트랙과 K-STAR 비자트랙이 겨냥할 1차 시장이기도 합니다. (* 미얀마·일본 전국 비중은 법무부 2025.8 체류 통계 기준)
대학원 감소 대응. 박사과정 감소는 중국 박사 유입 축소(-108명)가 거의 전부입니다. 인도네시아·남아시아·아프리카의 대학원 유입은 소폭 증가 중이나 규모가 작아 중국 감소를 상쇄하지 못합니다. 대학원 장학·연구 트랙 중심의 비중국권 대학원 유치 전략이 필요합니다.
연수 → 학위 전환율 관리. 연수과정 502명(26.3%)은 역대 최대로, 특히 베트남 연수생 165명이 학사과정으로 이어지는지가 2027~2028년 학사 재학생 규모를 좌우합니다. 연수 수료자의 본교 진학 추적 지표를 만드는 것이 유용합니다.
집중도 리스크의 이동. 중국 의존도는 낮아졌지만 상위 3개국(중국·베트남·미얀마) 합산 비중은 65.2% → 64.9%로 사실상 같습니다. 다변화는 '중국 → 동남아'로의 이동이지 분산은 아니며, 미얀마는 현지 정세 변수가 큽니다.
자료 표준화. 시점마다 열 구성(학석사연계 유무, 대학원 합산 여부), 국가명 표기(키르기즈/키르기스스탄 병기, 베닝(다오메이)), 파일명(2024 상반기 파일명이 2025.04.01로 표기)이 달라 시계열 비교에 수작업 보정이 필요했습니다. 통일된 양식과 국가 코드 사용을 권고합니다.
| 연번 | 국적 | 권역 | 학사 | 석사 | 석박통합 | 박사 | 교환 | 연수 | 총계 | 비율 | (2024.04) |
|---|---|---|---|---|---|---|---|---|---|---|---|
| 1 | 중국 | 동아시아 | 205 | 88 | 9 | 95 | 56 | 104 | 557 | 29.2% | 738 |
| 2 | 베트남 | 동남아시아 | 232 | 47 | 4 | 15 | 2 | 165 | 465 | 24.4% | 215 |
| 3 | 미얀마 | 동남아시아 | 176 | 16 | - | - | - | 25 | 217 | 11.4% | 141 |
| 4 | 일본 | 동아시아 | 48 | 4 | - | - | 11 | 70 | 133 | 7.0% | 130 |
| 5 | 대만 | 동아시아 | 3 | - | - | - | 18 | 49 | 70 | 3.7% | 30 |
| 6 | 인도네시아 | 동남아시아 | 9 | 17 | 8 | 24 | 1 | 7 | 66 | 3.5% | 61 |
| 7 | 러시아 | 러시아·CIS | 33 | 7 | - | 2 | - | 21 | 63 | 3.3% | 47 |
| 8 | 우즈베키스탄 | 중앙아시아 | 41 | 13 | - | - | - | - | 54 | 2.8% | 59 |
| 9 | 카자흐스탄 | 중앙아시아 | 17 | 6 | 1 | - | - | 6 | 30 | 1.6% | 23 |
| 10 | 인도 | 남아시아 | 5 | 4 | 1 | 5 | 1 | 5 | 21 | 1.1% | 7 |
| 11 | 몽골 | 동아시아 | 8 | 4 | - | 1 | - | 7 | 20 | 1.0% | 21 |
| 12 | 파키스탄 | 남아시아 | 3 | 6 | 2 | 4 | - | 2 | 17 | 0.9% | 11 |
| 13 | 노르웨이 | 유럽 | - | - | - | - | 16 | - | 16 | 0.8% | - |
| 14 | 네팔 | 남아시아 | 14 | 1 | - | - | - | - | 15 | 0.8% | 3 |
| 15 | 방글라데시 | 남아시아 | 2 | 7 | 1 | 3 | - | 2 | 15 | 0.8% | 10 |
| 16 | 캄보디아 | 동남아시아 | 5 | 5 | 1 | 1 | - | - | 12 | 0.6% | 15 |
| 17 | 멕시코 | 미주 | 1 | - | - | - | 5 | 3 | 9 | 0.5% | 3 |
| 18 | 미국 | 미주 | 1 | - | - | 1 | 2 | 5 | 9 | 0.5% | 8 |
| 19 | 튀르키예 | 중동·북아프리카 | 3 | 2 | - | 1 | - | 3 | 9 | 0.5% | 3 |
| 20 | 키르기스스탄 | 중앙아시아 | 3 | 3 | - | - | - | 1 | 7 | 0.4% | 5 |
| 21 | 독일 | 유럽 | - | 1 | - | - | 3 | 2 | 6 | 0.3% | 11 |
| 22 | 나이지리아 | 아프리카(사하라 이남) | - | 3 | - | 1 | - | 1 | 5 | 0.3% | 4 |
| 23 | 네덜란드 | 유럽 | - | - | - | - | 5 | - | 5 | 0.3% | 6 |
| 24 | 말레이시아 | 동남아시아 | - | - | 3 | - | - | 2 | 5 | 0.3% | 5 |
| 25 | 스리랑카 | 남아시아 | 1 | 2 | - | 2 | - | - | 5 | 0.3% | 7 |
| 26 | 이란 | 중동·북아프리카 | - | 1 | - | 3 | - | 1 | 5 | 0.3% | 3 |
| 27 | 라오스 | 동남아시아 | - | 1 | - | - | - | 3 | 4 | 0.2% | - |
| 28 | 스페인 | 유럽 | - | - | - | - | 2 | 2 | 4 | 0.2% | 4 |
| 29 | 아제르바이잔 | 중앙아시아 | 1 | 1 | - | - | - | 2 | 4 | 0.2% | 3 |
| 30 | 우크라이나 | 러시아·CIS | 1 | 1 | - | - | - | 2 | 4 | 0.2% | 2 |
| 31 | 태국 | 동남아시아 | 2 | 1 | - | - | - | 1 | 4 | 0.2% | 6 |
| 32 | 스웨덴 | 유럽 | 1 | - | - | - | 2 | - | 3 | 0.2% | - |
| 33 | 이탈리아 | 유럽 | 2 | - | - | - | - | 1 | 3 | 0.2% | 1 |
| 34 | 케냐 | 아프리카(사하라 이남) | - | - | - | 3 | - | - | 3 | 0.2% | 3 |
| 35 | 콜롬비아 | 미주 | - | - | - | - | - | 3 | 3 | 0.2% | 1 |
| 36 | 프랑스 | 유럽 | 1 | - | - | - | - | 2 | 3 | 0.2% | 11 |
| 37 | 홍콩 | 동아시아 | - | 1 | - | - | - | 2 | 3 | 0.2% | 7 |
| 38 | 가나 | 아프리카(사하라 이남) | - | - | - | 2 | - | - | 2 | 0.1% | 4 |
| 39 | 리투아니아 | 유럽 | 1 | - | - | - | 1 | - | 2 | 0.1% | 1 |
| 40 | 마다가스카르 | 아프리카(사하라 이남) | - | - | - | 2 | - | - | 2 | 0.1% | - |
| 41 | 싱가포르 | 동남아시아 | - | - | - | - | - | 2 | 2 | 0.1% | - |
| 42 | 알제리 | 중동·북아프리카 | 1 | 1 | - | - | - | - | 2 | 0.1% | 2 |
| 43 | 캐나다 | 미주 | 1 | 1 | - | - | - | - | 2 | 0.1% | 2 |
| 44 | 타지키스탄 | 중앙아시아 | - | 2 | - | - | - | - | 2 | 0.1% | 2 |
| 45 | 페루 | 미주 | 1 | - | - | - | - | 1 | 2 | 0.1% | 2 |
| 46 | 필리핀 | 동남아시아 | 1 | - | - | 1 | - | - | 2 | 0.1% | 8 |
| 47 | 그리스 | 유럽 | - | 1 | - | - | - | - | 1 | 0.1% | - |
| 48 | 루마니아 | 유럽 | - | - | - | 1 | - | - | 1 | 0.1% | 1 |
| 49 | 모잠비크 | 아프리카(사하라 이남) | 1 | - | - | - | - | - | 1 | 0.1% | 1 |
| 50 | 베냉 | 아프리카(사하라 이남) | 1 | - | - | - | - | - | 1 | 0.1% | - |
| 51 | 벨기에 | 유럽 | - | - | - | - | 1 | - | 1 | 0.1% | - |
| 52 | 부룬디 | 아프리카(사하라 이남) | - | - | - | 1 | - | - | 1 | 0.1% | 1 |
| 53 | 소말리아 | 아프리카(사하라 이남) | - | - | - | 1 | - | - | 1 | 0.1% | - |
| 54 | 아르헨티나 | 미주 | - | 1 | - | - | - | - | 1 | 0.1% | - |
| 55 | 에티오피아 | 아프리카(사하라 이남) | - | - | - | 1 | - | - | 1 | 0.1% | 10 |
| 56 | 오만 | 중동·북아프리카 | - | 1 | - | - | - | - | 1 | 0.1% | 1 |
| 57 | 오스트리아 | 유럽 | - | - | - | - | 1 | - | 1 | 0.1% | - |
| 58 | 체코 | 유럽 | - | - | - | - | 1 | - | 1 | 0.1% | 1 |
| 59 | 쿠바 | 미주 | 1 | - | - | - | - | - | 1 | 0.1% | 1 |
| 60 | 튀니지 | 중동·북아프리카 | - | - | - | 1 | - | - | 1 | 0.1% | - |
| 61 | 팔라우 | 오세아니아 | - | - | - | 1 | - | - | 1 | 0.1% | - |
| 62 | 피지 | 오세아니아 | - | - | - | 1 | - | - | 1 | 0.1% | 1 |
| 63 | 핀란드 | 유럽 | - | - | - | - | 1 | - | 1 | 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