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 국제교류본부

외국인 유학생 재학현황 연도별 분석
2024.04 ~ 2026.10

반기별 재학현황 자료 6개 시점(매년 4월 1일·10월 1일 기준)을 통합하여 총원, 과정 구성, 국적·권역 분포의 변화를 정리한 보고서입니다. 재학생(유예생 포함) 기준, 휴학생 제외.

총 재학생 (2026.10)
1,909
+231 (+13.8%) vs 2024.04
전년 동기 대비 (2025.10)
+158
+158 (+9.0%)
국적 수
63개국
2024.04 71개국
학위과정 비중
66.9%
2024.04 73.5% → 비학위 과정 확대
중국 비중
29.2%
2024.04 44.0% (738명 → 557명)
베트남 비중
24.4%
2024.04 12.8% (215명 → 465명)

한눈에 보기2026.10.01 기준 · 괄호 안은 2024.04 대비

국적별 재학생 순위 상위 20개국 + 기타
중국중국: 557명 (29.2%)557 29.2%베트남베트남: 465명 (24.4%)465 24.4%미얀마미얀마: 217명 (11.4%)217 11.4%일본일본: 133명 (7.0%)133 7.0%대만대만: 70명 (3.7%)70 3.7%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66명 (3.5%)66 3.5%러시아러시아: 63명 (3.3%)63 3.3%우즈베키스탄우즈베키스탄: 54명 (2.8%)54 2.8%카자흐스탄카자흐스탄: 30명 (1.6%)30 1.6%인도인도: 21명 (1.1%)21 1.1%몽골몽골: 20명 (1.0%)20 1.0%파키스탄파키스탄: 17명 (0.9%)17 0.9%노르웨이노르웨이: 16명 (0.8%)16 0.8%네팔네팔: 15명 (0.8%)15 0.8%방글라데시방글라데시: 15명 (0.8%)15 0.8%캄보디아캄보디아: 12명 (0.6%)12 0.6%멕시코멕시코: 9명 (0.5%)9 0.5%미국미국: 9명 (0.5%)9 0.5%튀르키예튀르키예: 9명 (0.5%)9 0.5%키르기스스탄키르기스스탄: 7명 (0.4%)7 0.4%기타 43개국기타 43개국: 104명 (5.4%)104 5.4%
시점별 변동추이 2024.04 ~ 2026.10, 명
총계학사대학원연수교환
02004006008001,0001,2001,4001,6001,8002,0002024.042024.102025.042025.102026.042026.10총계 2024.04: 1,678총계 2024.10: 1,752총계 2025.04: 1,648총계 2025.10: 1,751총계 2026.04: 1,707총계 2026.10: 1,909학사 2024.04: 633학사 2024.10: 672학사 2025.04: 649학사 2025.10: 683학사 2026.04: 718학사 2026.10: 826대학원 2024.04: 600대학원 2024.10: 571대학원 2025.04: 553대학원 2025.10: 524대학원 2026.04: 471대학원 2026.10: 452연수 2024.04: 354연수 2024.10: 390연수 2025.04: 336연수 2025.10: 459연수 2026.04: 430연수 2026.10: 502교환 2024.04: 91교환 2024.10: 119교환 2025.04: 110교환 2025.10: 85교환 2026.04: 88교환 2026.10: 129총계 1,909학사 826연수 502대학원 452교환 129
권역 구성 2026.10, 총 63개국
동아시아: 783명 (41.0%)41%동남아시아: 777명 (40.7%)41%중앙아시아: 97명 (5.1%)남아시아: 73명 (3.8%)러시아·CIS: 67명 (3.5%)유럽: 48명 (2.5%)미주: 27명 (1.4%)중동·북아프리카: 18명 (0.9%)아프리카(사하라 이남): 17명 (0.9%)오세아니아: 2명 (0.1%)
동아시아 783동남아시아 777중앙아시아 97남아시아 73러시아·CIS 67유럽 48미주 27중동·북아프리카 18아프리카 17오세아니아 2
총계1,909+231 (+13.8%)
학위과정1,278+45 (+3.6%)
비학위(교환·연수)631+186 (+41.8%)
국적 수63개국2024.04 71개국
주요 14개국 추이 6개 시점 스파크라인, 파란색 증가 · 주황색 감소
순위국적추이(24.04~26.10)24.0426.10비중증감
1중국73855729.2%-181 (-24.5%)
2베트남21546524.4%+250 (+116.3%)
3미얀마14121711.4%+76 (+53.9%)
4일본1301337.0%+3 (+2.3%)
5대만30703.7%+40 (+133.3%)
6인도네시아61663.5%+5 (+8.2%)
7러시아47633.3%+16 (+34.0%)
8우즈베키스탄59542.8%-5 (-8.5%)
9카자흐스탄23301.6%+7 (+30.4%)
10인도7211.1%+14 (+200.0%)
11몽골21201.0%-1 (-4.8%)
12파키스탄11170.9%+6 (+54.5%)
13노르웨이0160.8%+16
14네팔3150.8%+12 (+400.0%)

핵심 요약

1

총원은 1,650~1,750명대에서 정체되다가 2026년 하반기 1,909명으로 처음 1,900명을 넘었습니다. 2025.10 대비 +158명(+9.0%), 2024.04 대비 +231명(+13.8%)입니다. 전년 동기(2025.10) 대비 학사과정 +143명, 교환학생 +44명, 연수과정 +43명이 늘었고 대학원은 72명 줄었습니다.

2

대학원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대학원 재학생은 600명 → 452명(-24.7%)으로 6개 시점 연속 감소했습니다. 특히 박사과정이 270명 → 173명(-35.9%)으로 가장 크게 줄었고, 그 핵심은 중국 박사과정(203명 → 95명)의 감소입니다.

3

국적 구성이 중국 단일 의존에서 베트남·미얀마 중심의 동남아 축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738명 → 557명(비중 44.0% → 29.2%)으로 줄었고, 베트남은 215명 → 465명(비중 12.8% → 24.4%)으로 2배 이상 늘어 중국과의 격차가 92명까지 좁혀졌습니다. 동남아시아 권역 전체는 452명 → 777명입니다.

4

베트남 증가의 절반 가까이는 연수과정(어학연수)입니다. 베트남 연수과정은 43명 → 165명, 학사과정은 128명 → 232명입니다. 미얀마는 학사과정(60명 → 176명)이 주도하며 연수과정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연수생이 학위과정으로 전환되는지가 향후 학사 재학생 규모를 결정하는 변수입니다.

5

비학위 과정(교환·연수) 비중이 26.5% → 33.1%로 커졌습니다. 연수과정은 354명 → 502명(+42%), 교환학생은 2026.10에 129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대만 18명, 노르웨이 16명 등 유럽·대만 교환 확대).

6

시장 성장에 못 미치는 성장. 전국 유학생은 2025년 +21.3%, 부산은 2025년 +24.5%·2026년 +30.6% 늘었지만 부경대는 같은 기간 -1.8% → +3.6% → +9.0%에 그쳐 부산 내 점유율이 11.7%에서 7.8%로 낮아졌습니다(5절 비교 참조).

7

국적 다양성은 수치상 비슷하지만(71개국 → 63개국) 구성은 바뀌었습니다. 2024.04 이후 새로 유입된 국적은 14개(그리스, 노르웨이, 라오스, 마다가스카르, 베냉, 벨기에, 소말리아, 스웨덴,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튀니지, 팔라우, 핀란드), 사라진 국적은 22개입니다. 아프리카·유럽의 소수 국적은 대부분 1~3명 규모로 유동적이며, 대만(30명 → 70명)과 네팔(3명 → 15명)이 중위권에서 눈에 띄게 성장했습니다.

시점별 요약4월 1일·10월 1일 기준 6개 시점 (괄호는 전체 대비 비중)

총원은 2024.04 1,678명에서 1,650~1,750명대를 오르내리다 2026.10 1,909명으로 올라섰습니다. 상반기(4월)는 하반기(10월)보다 연수과정이 적어 총원이 낮게 나오는 계절성이 있으므로, 추세 비교는 같은 달끼리(4월↔4월, 10월↔10월)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10월 기준으로는 2024년 1,752명 → 2025년 1,751명 → 2026년 1,909명이고, 4월 기준으로는 2024년 1,678명 → 2025년 1,648명 → 2026년 1,707명입니다.

과정2024.042024.102025.042025.102026.042026.10전기(26.04) 대비24.04→26.10
학사과정633672649683718826+108 (+15.0%)+193 (+30.5%)
석사과정299291283264합산249-15 (-5.7%)-50 (-16.7%)
석박사통합31313035합산30-5 (-14.3%)-1 (-3.2%)
박사과정270249240225합산173-52 (-23.1%)-97 (-35.9%)
대학원 소계600571553524471452-19 (-4.0%)-148 (-24.7%)
교환학생911191108588129+41 (+46.6%)+38 (+41.8%)
연수과정354390336459430502+72 (+16.7%)+148 (+41.8%)
합계1,6781,7521,6481,7511,7071,909+202 (+11.8%)+231 (+13.8%)
국적 수716863666263

대학원은 6개 시점 내내 감소(600 → 452명)했고, 학사과정은 2026년 들어 두 시점 연속 크게 늘었습니다(683 → 718 → 826명). 박사과정 세부는 2026.04 자료에 없어 합산으로 표시했습니다.

주요 10개국 시점별 추이

국적2024.042024.102025.042025.102026.042026.10전기 대비24.04→26.10
중국738 (44.0%)779 (44.5%)665 (40.4%)643 (36.7%)535 (31.3%)557 (29.2%)+22 (+4.1%)-181 (-24.5%)
베트남215 (12.8%)201 (11.5%)242 (14.7%)266 (15.2%)370 (21.7%)465 (24.4%)+95 (+25.7%)+250 (+116.3%)
미얀마141 (8.4%)163 (9.3%)187 (11.3%)201 (11.5%)211 (12.4%)217 (11.4%)+6 (+2.8%)+76 (+53.9%)
일본130 (7.7%)154 (8.8%)127 (7.7%)148 (8.5%)120 (7.0%)133 (7.0%)+13 (+10.8%)+3 (+2.3%)
대만30 (1.8%)36 (2.1%)28 (1.7%)39 (2.2%)47 (2.8%)70 (3.7%)+23 (+48.9%)+40 (+133.3%)
인도네시아61 (3.6%)57 (3.3%)48 (2.9%)74 (4.2%)66 (3.9%)66 (3.5%)0 (0.0%)+5 (+8.2%)
러시아47 (2.8%)54 (3.1%)63 (3.8%)74 (4.2%)62 (3.6%)63 (3.3%)+1 (+1.6%)+16 (+34.0%)
우즈베키스탄59 (3.5%)58 (3.3%)58 (3.5%)59 (3.4%)56 (3.3%)54 (2.8%)-2 (-3.6%)-5 (-8.5%)
카자흐스탄23 (1.4%)23 (1.3%)22 (1.3%)29 (1.7%)30 (1.8%)30 (1.6%)0 (0.0%)+7 (+30.4%)
인도7 (0.4%)11 (0.6%)16 (1.0%)21 (1.2%)17 (1.0%)21 (1.1%)+4 (+23.5%)+14 (+200.0%)

중국은 2024.10(779명) 이후 네 시점 연속 감소하다 2026.10 소폭 반등(+22명)했고, 베트남은 2024.10 이후 네 시점 연속 증가해 2026.10 465명이 되었습니다. 미얀마는 2026년 들어 둔화(201 → 211 → 217명), 대만은 2026년 두 시점 연속 증가(39 → 47 → 70명)했습니다.

1. 총원 및 과정별 구성 추이단위: 명, 각 시점 재학생 기준

과정별 재학생 수 (누적)

학사대학원교환학생연수
05001,0001,5002,0002024.04 학사: 633명6332024.04 대학원: 600명6002024.04 교환학생: 91명2024.04 연수: 354명3541,6782024.042024.10 학사: 672명6722024.10 대학원: 571명5712024.10 교환학생: 119명2024.10 연수: 390명3901,7522024.102025.04 학사: 649명6492025.04 대학원: 553명5532025.04 교환학생: 110명2025.04 연수: 336명3361,6482025.042025.10 학사: 683명6832025.10 대학원: 524명5242025.10 교환학생: 85명2025.10 연수: 459명4591,7512025.102026.04 학사: 718명7182026.04 대학원: 471명4712026.04 교환학생: 88명2026.04 연수: 430명4301,7072026.042026.10 학사: 826명8262026.10 대학원: 452명4522026.10 교환학생: 129명2026.10 연수: 502명5021,9092026.10

2026.04 자료는 석사·박사·석박사통합을 '대학원과정'으로 합산 제공하여 세부 구분이 없습니다. 2024.10의 '학석사연계' 1명은 학사과정에 합산했습니다. 2025.04 석사과정에는 복수학위생 6명, 2026.04에는 1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준시점총계학사대학원(석사)(박사)교환학생연수과정학위과정 비중국적 수
2024.041,6786336002992709135473.5%71
2024.101,75267257129124911939070.9%68
2025.041,64864955328324011033672.9%63
2025.101,7516835242642258545968.9%66
2026.041,707718471합산 제공합산 제공8843069.7%62
2026.101,90982645224917312950266.9%63

2024.04 → 2026.10 과정별 증감

과정2024.04비중2026.10비중증감(2년 6개월)
학사과정63337.7%82643.3%+193 (+30.5%)
석사과정29917.8%24913.0%-50 (-16.7%)
석박사통합311.8%301.6%-1 (-3.2%)
박사과정27016.1%1739.1%-97 (-35.9%)
대학원 소계60035.8%45223.7%-148 (-24.7%)
교환학생915.4%1296.8%+38 (+41.8%)
연수과정35421.1%50226.3%+148 (+41.8%)
합계1,678100.0%1,909100.0%+231 (+13.8%)

대학원 과정별 추이

석사박사석박사통합
01002003002024.042024.102025.042025.102026.042026.10석사 2024.04: 299석사 2024.10: 291석사 2025.04: 283석사 2025.10: 264석사 2026.10: 249박사 2024.04: 270박사 2024.10: 249박사 2025.04: 240박사 2025.10: 225박사 2026.10: 173석박사통합 2024.04: 31석박사통합 2024.10: 31석박사통합 2025.04: 30석박사통합 2025.10: 35석박사통합 2026.10: 30석사 249박사 173석박사통합 30

2026.04는 세부 구분이 제공되지 않아 점을 표시하지 않고 2025.10과 2026.10을 직접 연결했습니다. 박사과정은 매 시점 감소하여 2년 반 만에 100명 가까이 줄었습니다.

2. 주요 국적별 추이상위 국적의 재학생 수와 전체 대비 비중

주요 6개국 재학생 수

중국베트남미얀마일본대만러시아
02004006008002024.042024.102025.042025.102026.042026.10중국 2024.04: 738중국 2024.10: 779중국 2025.04: 665중국 2025.10: 643중국 2026.04: 535중국 2026.10: 557베트남 2024.04: 215베트남 2024.10: 201베트남 2025.04: 242베트남 2025.10: 266베트남 2026.04: 370베트남 2026.10: 465미얀마 2024.04: 141미얀마 2024.10: 163미얀마 2025.04: 187미얀마 2025.10: 201미얀마 2026.04: 211미얀마 2026.10: 217일본 2024.04: 130일본 2024.10: 154일본 2025.04: 127일본 2025.10: 148일본 2026.04: 120일본 2026.10: 133대만 2024.04: 30대만 2024.10: 36대만 2025.04: 28대만 2025.10: 39대만 2026.04: 47대만 2026.10: 70러시아 2024.04: 47러시아 2024.10: 54러시아 2025.04: 63러시아 2025.10: 74러시아 2026.04: 62러시아 2026.10: 63중국 557베트남 465미얀마 217일본 133대만 70러시아 63

상위 4개국 비중 (%)

중국베트남미얀마일본
0%10%20%30%40%50%2024.042024.102025.042025.102026.042026.10중국 2024.04: 44.0%중국 2024.10: 44.5%중국 2025.04: 40.4%중국 2025.10: 36.7%중국 2026.04: 31.3%중국 2026.10: 29.2%베트남 2024.04: 12.8%베트남 2024.10: 11.5%베트남 2025.04: 14.7%베트남 2025.10: 15.2%베트남 2026.04: 21.7%베트남 2026.10: 24.4%미얀마 2024.04: 8.4%미얀마 2024.10: 9.3%미얀마 2025.04: 11.3%미얀마 2025.10: 11.5%미얀마 2026.04: 12.4%미얀마 2026.10: 11.4%일본 2024.04: 7.7%일본 2024.10: 8.8%일본 2025.04: 7.7%일본 2025.10: 8.5%일본 2026.04: 7.0%일본 2026.10: 7.0%중국 29.2%베트남 24.4%미얀마 11.4%일본 7.0%

중국은 2024.10 779명을 정점으로 4개 시점 연속 감소 후 2026.10 소폭 반등(+22명)했으나, 비중은 44.5%에서 29.2%로 15%p 이상 낮아졌습니다. 베트남은 같은 기간 매 시점 증가하여 2026.10 465명(24.4%)에 이르렀습니다. 현 추세가 유지되면 2027년 중 베트남이 최대 국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얀마는 2026년 들어 증가세가 둔화(211명 → 217명)되었고, 일본은 120~150명대에서 횡보하며 연수·교환 비중이 높은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순위국적2024.042024.102025.042025.102026.042026.102026.10 비중증감(24.04→26.10)
1중국73877966564353555729.2%-181 (-24.5%)
2베트남21520124226637046524.4%+250 (+116.3%)
3미얀마14116318720121121711.4%+76 (+53.9%)
4일본1301541271481201337.0%+3 (+2.3%)
5대만3036283947703.7%+40 (+133.3%)
6인도네시아6157487466663.5%+5 (+8.2%)
7러시아4754637462633.3%+16 (+34.0%)
8우즈베키스탄5958585956542.8%-5 (-8.5%)
9카자흐스탄2323222930301.6%+7 (+30.4%)
10인도711162117211.1%+14 (+200.0%)
11몽골2120181815201.0%-1 (-4.8%)
12파키스탄1113161714170.9%+6 (+54.5%)
13노르웨이02230160.8%+16
14네팔33310150.8%+12 (+400.0%)
15방글라데시1078119150.8%+5 (+50.0%)
16캄보디아1514121311120.6%-3 (-20.0%)
17멕시코3365590.5%+6 (+200.0%)
18미국8161091190.5%+1 (+12.5%)
19튀르키예34661090.5%+6 (+200.0%)
20키르기스스탄5555770.4%+2 (+40.0%)

3. 2026.10 기준 국적별 과정 구성상위 12개국

학사석사석박사통합박사교환학생연수
중국중국 학사: 205명중국 석사: 88명중국 석박사통합: 9명중국 박사: 95명중국 교환학생: 56명중국 연수: 104명557베트남베트남 학사: 232명베트남 석사: 47명베트남 석박사통합: 4명베트남 박사: 15명베트남 교환학생: 2명베트남 연수: 165명465미얀마미얀마 학사: 176명미얀마 석사: 16명미얀마 연수: 25명217일본일본 학사: 48명일본 석사: 4명일본 교환학생: 11명일본 연수: 70명133대만대만 학사: 3명대만 교환학생: 18명대만 연수: 49명70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학사: 9명인도네시아 석사: 17명인도네시아 석박사통합: 8명인도네시아 박사: 24명인도네시아 교환학생: 1명인도네시아 연수: 7명66러시아러시아 학사: 33명러시아 석사: 7명러시아 박사: 2명러시아 연수: 21명63우즈베키스탄우즈베키스탄 학사: 41명우즈베키스탄 석사: 13명54카자흐스탄카자흐스탄 학사: 17명카자흐스탄 석사: 6명카자흐스탄 석박사통합: 1명카자흐스탄 연수: 6명30인도인도 학사: 5명인도 석사: 4명인도 석박사통합: 1명인도 박사: 5명인도 교환학생: 1명인도 연수: 5명21몽골몽골 학사: 8명몽골 석사: 4명몽골 박사: 1명몽골 연수: 7명20파키스탄파키스탄 학사: 3명파키스탄 석사: 6명파키스탄 석박사통합: 2명파키스탄 박사: 4명파키스탄 연수: 2명17

국적별로 재학 유형이 뚜렷하게 다릅니다. 중국은 학사·대학원·연수가 고르게 분포한 유일한 국적이며 박사과정의 55%(95/173)를 차지합니다. 베트남과 미얀마는 학사과정 중심(각 232명, 176명)이고, 베트남은 연수과정 165명이 더해져 있습니다. 일본·대만은 연수·교환 등 비학위 과정이 대부분이며, 인도네시아는 대학원(석사 17·박사 24·통합 8)이 재학생의 74%를 차지하는 대학원 중심 국적입니다.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은 학사 중심,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는 대학원 중심으로 남아시아권 대학원 유입이 소규모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3-1. 학생 특성: 성별 · 연령 · 입학 코호트FIMS 학적관리 목록(재학생) 2,082명 기준 · 집계값만 사용, 개인정보 미포함

여학생 비율 (정규과정)
64%
여 1,154 · 남 639 (어학연수 259명은 성별 미제공)
연령 중앙값
24세
평균 25.7세 · 학사 20~24세 68%
2026년 입학자
718
2024년 384 → 2025년 585 → 2026년 718
박사 30세 이상
65%
40세 이상 52명
장기 재학(박사 6년 이상)
44
석사 3년 이상 72 · 학사 5년 이상 48
1

유학생 셋 중 둘이 여학생입니다(64%). 학사 67%, 석사 65%, 교환 77%가 여성이고 박사만 52%로 균형에 가깝습니다. 일본·몽골·카자흐스탄·미얀마는 여학생이 80% 안팎이며, 우즈베키스탄만 남학생이 더 많습니다. 기숙사·상담·안전 등 지원 체계를 여학생 중심으로 설계할 근거가 됩니다.

2

신입 유입이 매년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재학생 중 2024년 입학 384명, 2025년 585명, 2026년 718명(학사 284, 교환 130, 석사 119, 박사 88)입니다. 베트남은 2024년 32명 → 2026년 212명으로 5배가 됐고, 중국은 186 → 197명으로 유지, 미얀마는 93 → 55명으로 꺾였습니다. 네팔(15명)·대만(20명)은 2026년에 새로 들어온 집단입니다.

3

박사 신입은 줄지 않았는데 박사 재학 수는 줄었습니다. 박사 입학 코호트는 2024년 101명, 2025년 90명, 2026년 88명으로 유지되는 반면 FIMS 박사 재학자는 417명으로 본부 집계(박사+통합 203명)의 두 배입니다. 차이는 대부분 수료 후 미졸업 상태로 추정되며, 박사 감소의 실체가 "유입 감소"가 아니라 "졸업 적체 + 중국 박사 축소"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2020년 이전 입학 박사 44명은 개별 점검이 필요합니다.

입학연도별 현재 재학생 (과정별)

학사석사박사교환연수
010020030040050060070080019년 학사: 7명19년 석사: 9명19년 박사: 7명2319년20년 학사: 14명20년 석사: 11명20년 박사: 16명20년 연수: 6명4720년21년 학사: 17명21년 석사: 4명21년 박사: 17명21년 교환: 1명21년 연수: 2명4121년22년 학사: 34명22년 석사: 17명22년 박사: 42명22년 연수: 3명9622년23년 학사: 86명8623년 석사: 10명23년 박사: 35명23년 연수: 3명13423년24년 학사: 160명16024년 석사: 39명24년 박사: 101명10124년 교환: 81명8124년 연수: 3명38424년25년 학사: 225명22525년 석사: 123명12325년 박사: 90명9025년 연수: 145명14558325년26년 학사: 284명28426년 석사: 119명11926년 박사: 88명8826년 교환: 130명13026년 연수: 97명9771826년

현재 재학 중인 학생을 입학연도로 나눈 것이라 과거 연도는 졸업·이탈로 줄어든 잔존 인원입니다. 교환학생은 1학기~1년 단위라 최근 2년만 남습니다.

과정별 성별

여남
02505007501,000학사 여: 557명557학사 남: 270명270827학사석사 여: 225명225석사 남: 123명123348석사박사 여: 213명213박사 남: 198명198411박사교환 여: 158명158교환 남: 47명205교환

국적별 성별 (상위 12개국)

국적남여여성 비율
중국24940762%
베트남10121668%
미얀마4816678%
일본76390%
인도네시아364254%
우즈베키스탄353046%
대만72578%
러시아62379%
카자흐스탄52382%
몽골32388%
인도131350%
파키스탄13941%

국적별 입학 코호트

국적2022 입학2023 입학2024 입학2025 입학2026 입학
중국3951186161197
베트남121432159212
미얀마518499355
일본611162233
인도네시아46113030
우즈베키스탄54211517
대만209920
러시아174179
카자흐스탄258610
몽골42256

과정별 연령 분포 (2026년 기준 만 나이)

과정19세 이하20~24세25~29세30~34세35~39세40세 이상계
학사425621982311827
석사06320453235348
박사091361397552411
교환516732100205
연수91895018101259

자료: FIMS 학적관리 목록 fims_lang_2026-10.xls, fims_regular_2026-10.xls (재학생여부 Y). 성별·연령은 외국인등록번호 앞 7자리에서 산출했고 개인 식별 정보는 어떤 산출물에도 저장하지 않았습니다. FIMS는 수료생·일부 휴학 상태를 재학으로 포함할 수 있어 본부 반기 집계(학사 826·석사 249·통합 30·박사 173·교환 129·연수 502)와 인원이 다릅니다. 어학연수 목록(한국어연수과정)은 성별 정보가 없어 성별 집계에서는 제외되고, 연령·국적·입학 코호트에는 포함됩니다.

전공(계열)별 구성

전국적으로 학위과정 유학생의 인문사회 계열 비중은 63.9%, 이공 계열은 23.9%이며, 이공계 비중이 1년 새 2.5%p 올랐습니다(교육부 2025 교육기본통계). 부경대는 공학·수산·해양·정보 계열이 강한 대학이라 이공계 비중이 전국 평균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지만, 반기별 재학현황 자료에 학과 정보가 없어 아직 집계하지 못했습니다.

계열2025 비중2024 비중
인문사회63.9%64.8%
이공23.9%21.4%
기타(예체능·의약·교육 등)12.2%
학적 자료에서 단과대학 · 학과 · 학사/석사/석박사통합/박사 인원을 뽑아 data/majors_2026-10.xlsx로 넣으면 계열별(인문사회·이공·예체능) 비중, 단과대학별 분포, 유학생 상위 학과, 전국 대비 비교가 이 자리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양식은 data/majors_TEMPLATE.xlsx를 참고하세요.

4. 권역별 변화2024.04 대비 2026.10

2024.042026.10
02505007501,000동아시아 2024.04: 926명동아시아 2026.10: 783명동아시아동남아시아 2024.04: 452명동남아시아 2026.10: 777명동남아시아중앙아시아 2024.04: 92명중앙아시아 2026.10: 97명중앙아시아남아시아 2024.04: 38명남아시아 2026.10: 73명남아시아러시아·CIS 2024.04: 50명러시아·CIS 2026.10: 67명러시아·CIS유럽 2024.04: 49명유럽 2026.10: 48명유럽미주 2024.04: 20명미주 2026.10: 27명미주중동·북아프리카 2024.04: 15명중동·북아프리카 2026.10: 18명중동·북아프리카아프리카 2024.04: 34명아프리카 2026.10: 17명아프리카오세아니아 2024.04: 2명오세아니아 2026.10: 2명오세아니아
권역2024.04비중2026.10비중증감
동아시아92655.2%78341.0%-143 (-15.4%)
동남아시아45226.9%77740.7%+325 (+71.9%)
중앙아시아925.5%975.1%+5 (+5.4%)
남아시아382.3%733.8%+35 (+92.1%)
러시아·CIS503.0%673.5%+17 (+34.0%)
유럽492.9%482.5%-1 (-2.0%)
미주201.2%271.4%+7 (+35.0%)
중동·북아프리카150.9%180.9%+3 (+20.0%)
아프리카(사하라 이남)342.0%170.9%-17 (-50.0%)
오세아니아20.1%20.1%0 (0.0%)

동아시아(중국·일본·대만·홍콩·몽골)는 926명에서 783명으로 줄어든 반면, 동남아시아는 452명에서 777명으로 늘어 2026.10 기준 두 권역이 거의 같은 규모가 되었습니다. 중앙아시아는 90~100명대에서 정체, 남아시아는 38명에서 73명으로 완만하게 증가했습니다. 유럽은 총원(48명)은 비슷하지만 교환학생 비중이 높고(33명), 2026.10 노르웨이 16명이 새로 유입되었습니다. 아프리카(사하라 이남)는 34명에서 17명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5. 전국·부산 대학과의 비교교육부 교육기본통계 · 법무부 · 부산시 · 대학알리미 공시

전국 외국인 유학생 (교육부, 2025.4)
253,434
+21.3% 전년 대비 · 학위 70.7%
체류 유학생 (법무부, 2025.8)
305,329
D-2 225,769 · D-4 어학 79,500
부산 전체 (부산시, 2026)
24,328
+30.6% 전년 대비 · 2028 목표 3만
부경대 전국 순위 (대학알리미 2025)
52위
495개교 중 · 부산 6위 · 거점국립대 4위
부산 내 부경대 점유율
7.8%
2024 11.7% → 2025 9.4% → 2026 7.8%
!

시장은 연 20~30% 성장하는데 부경대는 연 2~9% 성장에 그쳤습니다. 전국 유학생은 2025년 +21.3%, 부산은 2025년 +24.5%, 2026년 +30.6%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부경대는 2025.04 -1.8%, 2026.04 +3.6%, 2026.10 +9.0%였고, 그 결과 부산 내 점유율이 11.7%에서 7.8%로 떨어졌습니다. 절대 인원은 늘었지만 상대적 위치는 후퇴한 셈입니다.

성장률 비교

전국(교육부, 24→25)+21.3%부산(부산시, 24→25)+24.5%부산(부산시, 25→26)+30.6%부경대(24.04→25.04)-1.8%부경대(25.04→26.04)+3.6%부경대(25.10→26.10)+9.0%

전국은 교육부 교육기본통계(매년 4.1 기준), 부산은 부산시 집계(연 1회 발표), 부경대는 본부 내부 집계. 집계 기준이 달라 방향과 크기 비교용입니다.

연도부산 전체(부산시)부경대(10월 기준)부경대 점유율
202414,9611,75211.7%
202518,6301,7519.4%
202624,3281,9097.8%

부산·울산 소재 대학 비교 대학알리미 2025년 공시, 2025.4.1 기준

경성대경성대: 1,9661,966 15.6%동아대동아대: 1,6761,676 9.5%동서대동서대: 1,4971,497 17.4%부산외대부산외대: 1,1921,192 18.4%부산대부산대: 1,1341,134 5.7%부경대부경대: 1,1151,115 7.4%신라대신라대: 1,0931,093 15.9%동명대동명대: 1,0561,056 15.6%영산대영산대: 940940 16.5%동의과학대동의과학대: 630630 15.6%부산가톨릭대부산가톨릭대: 614614 17.8%동의대동의대: 586586 4.1%울산과학대울산과학대: 468468 9.0%부산과학기술대부산과학기술대: 417417 10.5%경남정보대경남정보대: 409409 7.5%울산대울산대: 257257 2.4%한국해양대한국해양대: 241241 3.8%

막대 옆 %는 재학생 대비 유학생 비율. 부경대는 유학생 수 부산 6위, 비율(7.4%)은 부산대(5.7%)보다 높고 사립대(15~18%)보다 낮습니다. 대학알리미 공시 수치는 산정 기준(학위과정 재학생 중심)이 본부 내부 집계(교환·연수·유예생 포함)와 달라 절대값이 아니라 대학 간 상대 비교로 읽어야 합니다.

순위대학유학생 수재학생 수유학생 비율
1경성대1,96612,56815.6%
2동아대1,67617,6349.5%
3동서대1,4978,58217.4%
4부산외대1,1926,47118.4%
5부산대1,13419,9005.7%
6국립부경대1,11515,1317.4%
7신라대1,0936,87715.9%
8동명대1,0566,76115.6%
9영산대9405,69616.5%
10동의과학대6304,05015.6%
11부산가톨릭대6143,44917.8%
12동의대58614,3024.1%
13울산과학대 (울산)4685,2249.0%
14부산과학기술대4173,98110.5%
15경남정보대4095,4187.5%
16울산대 (울산)25710,6062.4%
17한국해양대2416,3263.8%

거점국립대 비교 대학알리미 2025년 공시

경북대경북대: 1,6601,660 7.4%서울대서울대: 1,3831,383 8.0%부산대부산대: 1,1341,134 5.7%부경대부경대: 1,1151,115 7.4%강원대강원대: 1,1141,114 5.9%전북대전북대: 1,1121,112 6.2%전남대전남대: 1,1091,109 5.8%충북대충북대: 826826 6.2%충남대충남대: 674674 3.8%경상국립대경상국립대: 335335 2.0%제주대제주대: 331331 3.6%

국립대 가운데 부경대는 경북대·서울대·부산대 다음 4위이며, 강원대·전북대·전남대와 1,110명대에서 접전입니다. 비율(7.4%)은 경북대와 같고 서울대(8.0%)에 근접합니다.

전국 상위권은 수도권 사립대가 차지합니다(서정대 5,092, 가천대 4,996, 중앙대 4,935, 연세대 4,740, 고려대 4,471). 비수도권 1위는 계명대 3,044명이고, 부산 1위 경성대(1,966명)는 전국 22위 수준입니다. 사총협 통계 기준 4년제 유학생의 56%가 수도권에 있고 부산 비중은 8.3%입니다.

국적 구성: 전국과 무엇이 다른가

전국(2025.4)부경대(2026.10)
050중국 전국(2025.4): 30.2명중국 부경대(2026.10): 29.2명중국베트남 전국(2025.4): 29.7명베트남 부경대(2026.10): 24.4명베트남우즈벡 전국(2025.4): 6.2명우즈벡 부경대(2026.10): 2.8명우즈벡몽골 전국(2025.4): 6.0명몽골 부경대(2026.10): 1.0명몽골네팔 전국(2025.4): 5.0명네팔 부경대(2026.10): 0.8명네팔미얀마 전국(2025.4): 2.9명미얀마 부경대(2026.10): 11.4명미얀마일본 전국(2025.4): 0명일본 부경대(2026.10): 7.0명일본
국적전국 비중(2025.4)부경대 2025.04부경대 2026.10전국 대비 차이
중국30.2%40.4%29.2%-1.0%p
베트남29.7%14.7%24.4%-5.3%p
우즈베키스탄6.2%3.5%2.8%-3.4%p
몽골6.0%1.1%1.0%-5.0%p
네팔5.0%0.2%0.8%-4.2%p
미얀마2.9%*11.3%11.4%+8.5%p
일본-7.7%7.0%

전국적으로는 중국(30.2%)과 베트남(29.7%)이 비슷하고 그 뒤를 우즈베키스탄·몽골·네팔(합계 17.2%)이 잇습니다. 부경대는 2026.10 기준 중국·베트남 구도는 전국과 비슷해졌지만, 우즈베키스탄·몽골·네팔 합산 비중이 4.7%로 전국의 4분의 1 수준입니다. 반대로 미얀마(11.4%), 일본(7.0%), 러시아(3.3%)는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부경대 특화 국가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느는 중앙아시아·네팔 수요를 거의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며, 글로벌혁신대학 영어트랙과 K-STAR 비자트랙이 겨냥할 1차 시장이기도 합니다. (* 미얀마·일본 전국 비중은 법무부 2025.8 체류 통계 기준)

자료 출처

6. 시사점자료에서 읽히는 과제

A

대학원 감소 대응. 박사과정 감소는 중국 박사 유입 축소(-108명)가 거의 전부입니다. 인도네시아·남아시아·아프리카의 대학원 유입은 소폭 증가 중이나 규모가 작아 중국 감소를 상쇄하지 못합니다. 대학원 장학·연구 트랙 중심의 비중국권 대학원 유치 전략이 필요합니다.

B

연수 → 학위 전환율 관리. 연수과정 502명(26.3%)은 역대 최대로, 특히 베트남 연수생 165명이 학사과정으로 이어지는지가 2027~2028년 학사 재학생 규모를 좌우합니다. 연수 수료자의 본교 진학 추적 지표를 만드는 것이 유용합니다.

C

집중도 리스크의 이동. 중국 의존도는 낮아졌지만 상위 3개국(중국·베트남·미얀마) 합산 비중은 65.2% → 64.9%로 사실상 같습니다. 다변화는 '중국 → 동남아'로의 이동이지 분산은 아니며, 미얀마는 현지 정세 변수가 큽니다.

D

자료 표준화. 시점마다 열 구성(학석사연계 유무, 대학원 합산 여부), 국가명 표기(키르기즈/키르기스스탄 병기, 베닝(다오메이)), 파일명(2024 상반기 파일명이 2025.04.01로 표기)이 달라 시계열 비교에 수작업 보정이 필요했습니다. 통일된 양식과 국가 코드 사용을 권고합니다.

부록. 2026.10 기준 전체 국적별 현황총 63개국 1,909명 · 괄호 안은 2024.04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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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번국적권역학사석사석박통합박사교환연수총계비율(2024.04)
1중국동아시아205889955610455729.2%738
2베트남동남아시아23247415216546524.4%215
3미얀마동남아시아17616---2521711.4%141
4일본동아시아484--11701337.0%130
5대만동아시아3---1849703.7%30
6인도네시아동남아시아91782417663.5%61
7러시아러시아·CIS337-2-21633.3%47
8우즈베키스탄중앙아시아4113----542.8%59
9카자흐스탄중앙아시아1761--6301.6%23
10인도남아시아541515211.1%7
11몽골동아시아84-1-7201.0%21
12파키스탄남아시아3624-2170.9%11
13노르웨이유럽----16-160.8%-
14네팔남아시아141----150.8%3
15방글라데시남아시아2713-2150.8%10
16캄보디아동남아시아5511--120.6%15
17멕시코미주1---5390.5%3
18미국미주1--12590.5%8
19튀르키예중동·북아프리카32-1-390.5%3
20키르기스스탄중앙아시아33---170.4%5
21독일유럽-1--3260.3%11
22나이지리아아프리카(사하라 이남)-3-1-150.3%4
23네덜란드유럽----5-50.3%6
24말레이시아동남아시아--3--250.3%5
25스리랑카남아시아12-2--50.3%7
26이란중동·북아프리카-1-3-150.3%3
27라오스동남아시아-1---340.2%-
28스페인유럽----2240.2%4
29아제르바이잔중앙아시아11---240.2%3
30우크라이나러시아·CIS11---240.2%2
31태국동남아시아21---140.2%6
32스웨덴유럽1---2-30.2%-
33이탈리아유럽2----130.2%1
34케냐아프리카(사하라 이남)---3--30.2%3
35콜롬비아미주-----330.2%1
36프랑스유럽1----230.2%11
37홍콩동아시아-1---230.2%7
38가나아프리카(사하라 이남)---2--20.1%4
39리투아니아유럽1---1-20.1%1
40마다가스카르아프리카(사하라 이남)---2--20.1%-
41싱가포르동남아시아-----220.1%-
42알제리중동·북아프리카11----20.1%2
43캐나다미주11----20.1%2
44타지키스탄중앙아시아-2----20.1%2
45페루미주1----120.1%2
46필리핀동남아시아1--1--20.1%8
47그리스유럽-1----10.1%-
48루마니아유럽---1--10.1%1
49모잠비크아프리카(사하라 이남)1-----10.1%1
50베냉아프리카(사하라 이남)1-----10.1%-
51벨기에유럽----1-10.1%-
52부룬디아프리카(사하라 이남)---1--10.1%1
53소말리아아프리카(사하라 이남)---1--10.1%-
54아르헨티나미주-1----10.1%-
55에티오피아아프리카(사하라 이남)---1--10.1%10
56오만중동·북아프리카-1----10.1%1
57오스트리아유럽----1-10.1%-
58체코유럽----1-10.1%1
59쿠바미주1-----10.1%1
60튀니지중동·북아프리카---1--10.1%-
61팔라우오세아니아---1--10.1%-
62피지오세아니아---1--10.1%1
63핀란드유럽----1-10.1%-